클라우드 컴퓨팅이 요즘 대세다. 막연하게 내가 원하는 서비스가 구름안에 갖춰져 있는 구조라고 말 할 수 있는데, 그 구름이라는게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을 수도있다. 구름(cloud)라는 것은 속이 어떤지 그속을 알아 볼 수 없다. 여기에 서비스를 가져다 붙이면 되는데 설명하자면 이렇다.

 A씨는 해외에 있다. 그에게는 노트북 밖에 없다. 노트북에 소프트웨어라고는 기본적인 windows software만 있다. A씨는 회사에서 전화를 받았다. Excel로 문서를 작성해서 오늘 안에 보내달라는 것이다. 만약 A씨가 Cloud service를 모른다면 가까운 IT매장에 가서 Excel Software를 구매해서 노트북에 설치해서 사용해야 한다. 그렇지만 Cloud service를 알고 있다면 인터넷이 되는 가까운 cafe에 가서 web을 켜서 Cloud service에 접속하여 Excel문서를 작성할 것이다.

 이렇게 웹상에서(또는 모바일, 단말기 등) Software를 제공하는 것을 Saas(Software as a service)라고 한다. 그 외에도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Paas(Platform as a service)가 있는데 그에 대한 개념을 알아보도록 하자.

  •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는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가상화 환경으로 만들어, 필요에 따라 인프라 자원을 사용할 수 있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이다. Amaszon의 SC2나 S3, 또한 국내 기업들이 제공하는 ucloud, ndrive등이 인프라를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 Saas(Software as a service)


    SaaS는 공급자나 서비스제공자가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고, 고객은 네트웍(대개는 인터넷 등)을 통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 배포 모델을 가리킨다. SaaS는 기반 기술인 웹서비스 및 SOA 기술의 성숙과 AJAX 등과 같은 신개발방식의 보편화에 따라 점차 널리 행해지는 소프트웨어 배포모델이 되고 있다. 그동안 광대역 서비스가 점차 확대됨에 따라 세계적으로 더 많은 지역에서 사용자들이 이러한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 Paas(Platform as a service)

    PaaS(Platform as a Service)는 SaaS의 개념을 개발 플랫폼에도 확장한 방식으로, 개발을 위한 플랫폼 구축을 할 필요 없이 필요한 개발 요소들을 웹에서 쉽게 빌려쓸 수 있게 하는 모델이다.

    구글이나 네이버다음 등에서 제공하는 OPEN API들이 PaaS의 일종이며, 구글의 '앱 엔진'이나 Bungee Labs 의 '번지커넥트' 등은 직접 온라인 서비스를 개발에서 배포, 관리 까지 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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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츠큐파 ChQ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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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route 2011.08.11 03: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츠큐파님 오랜만입니다 ^^